사진의 태동
사진술(Photography)이전에 '카메라'는 알려져 있었다.
15세기 끝나는 무렵

메라 옵스큐라(Camera Obscura)라고 하는것은 작은 구멍을 통해사 들어온 빛이 한쪽 벽면에 영상을 맺어주는 현상을 말하며 11세기 무렵 아랍의 과학자, 철학자들이 텐트속으로 새어 들어오는 빛이 바깥의 영상을 비춰주는 현상을 알고 있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는 '카메라 옵스튜라'를 자세히 기록하였다.

  1568년 사진의 발상

테리 사람으로 다니엘로 바바로(Danielo Barbaro)는 컴컴한 방에서 렌즈를 통하여 들어온 빛을 흰종이에 받아보면 바깥 경치가 그림같이 보인다고 카메라 옵스큐라(Camera Obscura:컴컴한 방)에 대해서 발표하였고 그것을 오늘날 시각으로 보면 카메라 옵스큐라(Camera Obscura)는 큰 카메라 속에 사람이 들어앉아 영상을 보는 모양이다.

후 카메라 초점면을 우유빛 유리관이 있어 밖에서 그림을 보게 된 것을 카메라 루시다(Camera Lucida:투명한 방)이며 화가들이 많이 이용하였다.

카메라 옵스큐라 초기
카메라 옵스큐라(Obscura)의 개념 카메라 루시다(Lucida)의 개념

16세기 말경, 이태리 나폴리의 과학자이며 작가 레오나르도의 고향사람이기도한 지오바니 바티스타 텔라포르타(Giovanni Battista Della Porta)는 선명한 렌즈가 장착된 카메라 옵스큐라(컴컴한 방)을 만들어 사람들을 그 속에서 보게하고 밖에서 배우가 연기하도록하여 영화같은 영상을 공개행사로 시도하였으나 배우들이 거꾸로 서서 움직이므로 도깨비가 춤추는 모양이되어 실패하였다.

옵스큐라를 이용한 풍경스케치
1833년
카메라 루시다

16세기에서 17세기에 거쳐 카메라 옵스큐라와 카메라 루시다는 화가들이 투시도 조감도, 초상화등을 그리며 원근감을 나타내는 도구로 많이 사용하였고 그러는 기간동안 카메라 옵스큐라는 화가들이 그림 그리는 방에서 크게 벗어났고 마차에 싣고 다니며 그 속에서 작업하다가 더욱 작게 만들어 들고 다닐 수 있게 되었다. 이후 1807년에 닥터 윌리암 웰라스톤(Dr.Willian Wellaston)은 카메라루시다의 특허를 획득 하였다.

일의 수도승인 요한 찬(Johann Zahn)은 23Cm X 60Cm 크기의 상자에 전후로 움직일 수 있는 렌즈 튜브를 달아서 초점 조절이 되고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조리개' 기능이 있는 것을 만들었다. 거울에 반사되는 영상이 상자 바깥 위쪽에 있는 화면에서 보이도록 했다고 하므로, 그 면에 필름만 놓았다면 오늘날의 1안리플랙스 카메라의 원조쯤 되지 않았을까? 그러나 감광제(Light-Sensitive Material/Photographic Chemicals)가 발견되기까지 한세기를 더 기다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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