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의 원리의 첫발견

메라의 원리에 대한 첫 발견은 “어두운 방에 뚫린 작은 구멍으로 들어온 빛이 반대편 벽에 밖의 사물을 비친다”는 현상에 대한 것으로서 그 기록을 처음으로 강의 노트에 남긴 사람이 BC 350년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였다. 그 후 서기 1000년에 아라비아의 알하젠은 “구멍의 크기에 따라서 영상의 선명도가 달라진다”는 조리개의 기능을 발견하였다.

이런 원리를 이용하여 프랑스의 니엡스(1765~1833)에 이어 다게르에 의해 최초의 카메라가 발명되었는데 그의 이름을 따서 ‘다게레오타입 카메라'라고 지어 보급되었다. 그러나 사진 제작에 쓰이는 수은 증기의 독성이 강해서 그 제작자들의 생명이 단축되는 결점도 있었다. 1839년에 영국의 아마추어 과학자인 웰리엄 헨리 폭스 탈보트가 상을 영구히 보존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였는데 재생산면에서 철재보다 종이사진의 가치를 높이 여긴 그는 완전히 현상이 된 종이 네거티브를 다른 강광지와 함께 노광시켰는데 이것이 현재의 밀착인화라고 불리는 기법이다. 그 후에도 오늘날까지 카메라에 관한 300가지가 넘는 특허가 나오면서 카메라는 꾸준히 개량 되어왔으며 필름의 개량에 따라 칼라 사진도 나오게 된 것이다.

  카메라의 기본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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